반려동물 등록 하세요~! 고양이, 강아지 인식표, 내장칩 외장칩?

반려동물 등록

반려동물 등록, 강아지 등록, 고양이 등록

강아지의 동물 등록은 국가에서 시행된지 올해로 6년째가 됩니다.

고양이의 등록제도 시행된지 2년이 넘었습니다.

국가에서는 유기견, 유기묘를 방지하고자 의무제로 시작하였지만, 아직은 모르시는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소중한 우리 반려동물 만일을 대비하여, 꼭 반려동물 등록 하시라고 당부 드리고 싶네요.

불리우는 말들도 다양합니다.

강아지 인식표, 고양이 인식표, 강아지 목걸이, 고양이 목걸이 불리우는 말들은 다 다르지만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등록하는 것이고, 현재는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아직도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외장형 이냐? 내장형 이냐? 이 부분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포스팅 된 정보를 보시고 보호자 스스로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등록증, 고양이 등록증

반려동물 등록증에 표시되는 정보는 사람의 주민등록증과 매우 흡사합니다.

본래는 구청에 등록하라고 가이드가 되어있지만,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셔서 등록하시면 등록비는 만원내외로 하실 수 가 있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인식표 < 강아지, 고양이 목걸이 >

강아지 인식표, 고양이 인식표

외장칩

아직은 외장칩을 더 많이들 선호하시는것 같습니다.

내장칩에 대한 오해와 루머로 인한 이유도 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반려동물 몸안에 칩이 들어 가는것 자체로 보호자들은 염려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산책이나 외출할때에 목에만 걸면 되는 목걸이 형식이라서 편리하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부작용으로 부터 자유롭습니다.

단점이라면,
반려동물을 잃어 버렸을때, 혹시나 반려동물을 찾은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고 목걸이를 빼버리면 찾을길이 없다는 것이죠.


강아지 목걸이, 고양이 목걸이

내장칩

내장형 칩은 피부층과 근육층 사이에 칩을 넣습니다.

분실할 위험은 없습니다. 다만 좋은 제품일수록 가격대가 높고, 현재 동물병원에서는 일제, 독일제 제품들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네요.

골라야 한다면 독일제 사용하시는것이 좋겠죠^^?

반려동물 등록 초기에는 외장형 칩의 선택 비율이 훨씬 많았지만, 현재는 6:4 정도라고 합니다.

반려동물 등록 초기의 불안정했던 시기를 제외하고, 현재는 부작용 발생 확률이 0.0077퍼센트하고 합니다.
이것은 부작용으로 신고된 신고건수를 토대로 통계가 만들어졌습니다.

마이크로 칩이라고 불리우는 내장형 칩은 12mm 로 쌀알의 크기 라고 합니다.
마이크로 칩 (내장형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집어 보겠습니다.)

  1. 내장형칩이 반려동물 몸속을 돌아 다닌다? = 불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X
  2. 내장칩의 크기는 동전만 하다? = 쌀알정도의 크기입니다. 12mm
  3. 내장칩은 수술로 삽입한다? = 수술은 하지 않으며, 주사로 시술시간이 3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내장칩을 넣었는데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칩이 위치한곳에 피하지방이 두껍게 쌓였거나, 털이 너무 길고 엉켜있어서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1년에 한번씩은 마이크로 칩이 스캔이 잘되는지 확인 해 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목걸이 둘다 장단점은 있으며,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선택이든 반려동물 등록 이제는 미루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