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정기 증상과 대처법 <고양이 중성화편>

고양이 발정기

고양이 발정기 중성화편

고양이는 대체적으로 생후 6개월이 지날즈음에 발정을 시작합니다.

이는 고양이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통상 이때즘에는 마음에 준비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암컷 고양이의 발정 증상이 심한편입니다.

고양이 발정기 에 대한 포스팅은 고양이 교미 와 고양이 중성화 수술에 대한 포스팅을 따로 준비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둘중에 하나는 선택해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고양이 발정 증상

  • 중요부위를 자주 핥는다.
  • 엉덩이가 꼐민하고 자주 들고 있다.
  • 창쪽을 바라보며 크게 운다.

한번 고양이 발정기를 함께 겪어보신 분들은 모두가 공감 하겠지만,

고양이도 너무나 힘들어 하지만, 보호자나 고양이나 이 시기에는 서로 밤에 잠을 이루기가 어려울만큼 고통과 인내의 시기입니다.

우리 냥이가 밤새 울어 댈거에요.

이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고양이 교미를 시켜고 교배시 주의점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연관 포스팅으로 이동해 주세요.

연관 포스팅 : 고양이 발정기 증상 및 고양이 교배시 주의점

우리 고양이는 중성화 수술을 시키겠습니다. <<<아래글을 이어서 읽어 주세요.


고양이 중성화 수술

고양이 중성화 수술

보통 고양이의 중성화 수술은 발정기가 지나고 하는것이 일반적이고 좋습니다.

또한 중성화 수술할때에 고양이의 최소 몸무게가 2kg가 넘고 하는것을 권장 합니다. 미만 일때에는 고양이가
힘든 수술을 버틸 수가 없어요.

이런 조건으로 처음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당황 스럽겠지만, 고양이의 발정기는 최소 한번은 겪어야 합니다.

우리 고양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6개월 안에 2kg가 넘으면 좋겠지만, 첫 발정기전에 2kg가 넘기 힘이 든것이 평균 적입니다.


고양이 발정기 대처법 (민간요법)

힘든 시간을 보내실 초보 집사님들에게 고양이 발정 대처민간요법 TIP

소개해 드릴 민간요법은 교배와 같은 느낌을 주어 일시적으로 발정을 잠재우는 법입니다.


이 효과는 고양이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짧게는 몇시간, 길게는 몇일 혹은 아예 발정기가 지나가셨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설명을 잘 읽고 따라해 보세요.

고양이 발정기

1.고양이의 뒤쪽 목덜미를 잡고 제압해 줍니다 (살짝 눌러주세요)
이미지처럼 실제 교미시와 같은 느낌을 주게 됩니다.

2. 꼬리가 끝나는 부분과 항문이 시작되는 사이를 손가락으로 두들겨 준다.

3.그럼 고양이가 엉덩이를 치켜 세울 것입니다.

4. 해당 부분을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렀다 땠다는 반복해 줍니다. ( 약 5초정도 )

손가락에 어느 정도 힘을 주면 실제 교미시와 마찬가지로 특유의 소리를 내면서 울텐데 당황하거나 미안해 하지 마시고, 30초정도 진행 해주시면 됩니다.

위의 과정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고양이가 바닦에 수분정도 뒹굴거나 몸을 비비는 행동을 할텐데요.

이것은 고양이의 교미가 성공적으로 끝났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진행 하실때에는 손톱정리와 손을 깨끗하게 씻어서 바이러스가 고양이에게 침투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발정기를 무사히 지나고 나면 고양이의 심리적 안정을 찾아주는 고양이 숨숨집을 추천합니다.